동성제약은 고 이 회장의 장례를 회사장으로 치른다.19일 오전 10시30분 충남 아산공장에서 영결식을 가질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남복희씨와 3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9일 오전 5시.(02)3010-2230.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3-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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