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8-03-15 00:00
수정 2008-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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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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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 공중수면!
공중부양? 공중수면! 살랑살랑 흔들거리는 그네를 타고 놀다가 그대로 잠들어 버린 저희 막내랍니다. 세상 모른 채 잠이 든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김정욱·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다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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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아빠는 호랑이!
어흥~ 아빠는 호랑이!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아이에게 장난을 치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 귀엽죠. 아이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이시희·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개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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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워 요즘 날씨가 제법 따뜻해졌네요. 그래서 아이들이랑 만든 색종이 꽃을 들고 마당에서 사진을 한 장 찰칵하고 찍어봤어요. 꽃이랑 저희 딸들이 제법 어울리죠?  (유태순·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인성리)
꽃보다 아름다워
요즘 날씨가 제법 따뜻해졌네요. 그래서 아이들이랑 만든 색종이 꽃을 들고 마당에서 사진을 한 장 찰칵하고 찍어봤어요. 꽃이랑 저희 딸들이 제법 어울리죠?
(유태순·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인성리)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김정욱 2등 유태순 3등 이시희(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우리들의 앨범´이 봄철 지면개편으로 3월22일자를 마지막으로 폐지됩니다. 그동안 성원해주신 애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08-03-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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