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락카페 13일까지 나루아트센터. 음악과 춤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간직한 준과 세리. 쇠락한 하드락카페도 그들로 인해 다시 살아난다. 창작 10주년, 한층 원숙한 무대를 기대하시라. 화∼금 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후 3시·7시.3만∼6만원.(02)3141-1345.
■ 틱틱붐 7일부터 30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뮤지컬 ‘렌트’의 천재 작곡가 조너선 라슨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히트작. 연출가 심재찬과 인기 배우 이건명·배혜선·김형묵의 만남이 기대감을 높인다. 화∼금 오후 8시, 토·일·공휴일 오후 3시·7시30분.3만∼5만원.(02)744-0300.
2007-12-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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