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와 한국화이자는 각각 자사의 대표 고혈압약인 디오반과 노바스크를 복합시킨 경구용 고혈압약 ‘엑스포지’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엑스포지는 서로 다른 기전인 발사르탄(디오반)과 암로디핀(노바스크) 성분의 상호작용을 통해 강력한 혈압 강하 효과를 나타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7-1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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