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이효리(28)씨가 오는 18일부터 9일간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로 빈곤 아동을 위한 자원봉사를 떠난다.
14일 이 행사를 기획한 선교구호단체 기아대책에 따르면 이씨는 에티오피아 카마시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를 방문한다. 기아대책이 건립한 작은 도서관을 함께 선물하고 아이들과 같이 레크리에이션 행사도 갖는다. 또 수자원 개발 현장에도 참여한다.
기아대책은 지금까지 국내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카마시 지역에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초등학교를 신축하고, 식수 부족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한 우물사업을 펼치는 등 활발한 구호사업을 펼쳐 왔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14일 이 행사를 기획한 선교구호단체 기아대책에 따르면 이씨는 에티오피아 카마시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를 방문한다. 기아대책이 건립한 작은 도서관을 함께 선물하고 아이들과 같이 레크리에이션 행사도 갖는다. 또 수자원 개발 현장에도 참여한다.
기아대책은 지금까지 국내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카마시 지역에 500여명의 어린이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초등학교를 신축하고, 식수 부족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한 우물사업을 펼치는 등 활발한 구호사업을 펼쳐 왔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7-06-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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