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 이준기가 극빈자 구호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태국 왕실재단에 기부금을 쾌척했다.
한·태교류센터(KTCC)는 “이준기가 지난 8일 KTCC 주관으로 태국 방콕에서 열린 프로모션 행사에서 자신의 소장품 판매액 전액을 태국 왕실재단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을 촬영하기 위해 태국에 머물고 있는 이준기는 DVD 세트와 선글라스, 모자 등을 경매품으로 내놓았다.
2007-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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