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러 보던 운전사「키스·신」에 車굴러

백미러 보던 운전사「키스·신」에 車굴러

입력 2007-02-13 00:00
수정 2007-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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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7일 하오 5시쯤.

정(鄭·23)모씨가 운전하는 「코로나·택시」가 부산시 동래구 재송동 앞길을 신나게 달리고 있었는데….

마침「백미러」에는 차에 탔던 김모씨(27·부산시 동구 좌천동)와 그의 약혼녀 李모양(19)이 포옹을 하고 열띤「키스」를 하는「신」이 비쳐 운전사 정씨는 그만 정신이 아찔! 하는 순간에「택시」는 높이 2m의 길아래로 돌진,「키스」를 하고 있던 두 남녀는 중상을 입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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