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서울 그때 그 시절 느닷없이 이웃처녀 안고 뒹굴어 입력 2007-01-16 00:00 수정 2007-01-1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unday/sunday_oldnews/2007/01/15/20070115550002 URL 복사 댓글 0 골목길로 끌고가 “너 숫처녀냐” 묻고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대구시 서구 대신동에 살고 있는 李모씨(27)는 5월7일 밤 11시30분쯤 대구시 대신파출소 앞길에서 같은 동네에 사는 L양(18)을 골목길로 끌고 들어가서는 느닷없이『너 숫처녀야?』하며 끌어 안고는 뒹굴었다는데…마침 파출소 보초 순경이 이를 보고 억센 李군의 품속에서 간신히 L양을 떼 내었다는 것.이상고온 탓인가?[선데이서울 70년 5월 24일호 제3권 21호 통권 제 86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