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 1천원에 꼬마들 안간힘
문제의 원숭이는 싯가 20만원짜리「아프리카」산 암컷.
동물원 주인은 이 원숭이를 붙잡아주면 1천원을 주겠다고 현상금을 내걸기에 이르렀다.
마침 방학때라 집에서 놀고있던 인근마을 꼬마 1백여명이 매일 이 현상금을 노려 산을 뒤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방학동안의 어린이의 체위가 크게 향상된 것이라나.
[선데이서울 70년 2월 8일호 제3권 6호 통권 제 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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