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수놓은 세탁보 다릴 때 입력 2006-09-26 00:00 수정 2006-09-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6/09/26/20060926012015 URL 복사 댓글 0 수를 놓은 세탁보나 소파커버를 자주 빨면 수가 엉망이 된다. 이럴 경우 수놓은 곳에 양초칠을 한 다음 빨고 난 후 깨끗한 종이를 놓고 다리면 새것처럼 된다. 2006-09-2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