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지운특파원|중국의 대입 수능시험격인 2006년 학력고사에서 조선족 동포 여학생이 랴오닝(遼寧)성 문과 수석을 차지했다.
중국 선양(瀋陽)시에서 발행되는 화상신보(華商晨報)는 26일 인터넷을 통해 성적이 공개된 올해 학력고사인 가오카오에서 박청령(朴 玲·18)양이 750점 만점에서 668점을 얻어 문과수석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선양시 조선족 제1중학교 금년도 졸업생인 박양은 베이징대 신문 계열을 지원했다.
jj@seoul.co.kr
중국 선양(瀋陽)시에서 발행되는 화상신보(華商晨報)는 26일 인터넷을 통해 성적이 공개된 올해 학력고사인 가오카오에서 박청령(朴 玲·18)양이 750점 만점에서 668점을 얻어 문과수석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선양시 조선족 제1중학교 금년도 졸업생인 박양은 베이징대 신문 계열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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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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