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항공은 오는 7월10일까지 인천공항 내 위치한 실버크리스 라운지에서 나라별 개성을 살린 월드컵 칵테일을 제공한다.
워커힐 호텔 바텐더가 직접 제조하는 월드컵 칵테일은 종류도 다양하다. 맥주를 넣어서 만든 독일 칵테일, 강렬한 붉은 빛이 감도는 대한민국 칵테일은 붉은 악마의 열정을 상징한다. 또한 외국 알코올이 아닌 소주를 이용해서 만들어 칵테일의 달콤함과 소주의 쌉싸름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실버크리스 라운지 바에서 제공된다.www.singaporeair.com
2006-06-22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