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축구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호나우지뉴(FC 바르셀로나)가 최근 스위스의 한 신문이 주관한 암예방 기금 조성을 위한 경매에 자신의 머리카락 두 뭉치를 내놓았다. 이발사 중 한 명은 “호나우지뉴의 자연산 곱슬머리는 매우 굵고 질겨 다듬기 쉬운 머리카락이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2006-06-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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