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은 26일 올해 아동권리 문예작품 수상작 17점을 선정했다.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에는 고수진(13·묵호여중 1학년)양이 그린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아동학대, 폭력’이 차지했다. 산문 부문 최우수상에는 김수산나(15·부산연제중 3학년)양이 쓴 ‘아동권리에 관한 긴 생각, 짧은 글’이 올랐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6-05-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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