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5월1일)을 맞아 노사협력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노조간부와 근로자, 사용자 등 205명이 훈·포장을 받는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에는 LG전자㈜ 김쌍수 부회장과 전국자동차노련 강성천 위원장이, 은탑산업훈장에는 한국전력공사 이종현 배전부장과 화천기계공업㈜의 전문 기능인 정성남씨, 금호고속㈜ 고속사업부 이원태 대표이사 등이 각각 영예를 안게 됐다. 또 동탑산업훈장 7명, 철탑산업훈장 8명, 옥조근정훈장 9명, 산업포장 19명, 대통령 표창 77명, 국무총리 표창 80명 등에게 각각 훈·포장과 표창이 수여된다. 포상 전수식은 28일 오후 3시 정부 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2006-04-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