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06-04-28 00:00
수정 2006-04-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오세홍(서울중구의회 의장)씨 빙부상 27일 인천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32)580-6003

●우준명(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 과장)씨 부친상 조호봉(목사)박근환(회사원)신정철(사업)씨 빙부상 2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001-1096

●신경철(사업)흥철(삼성생명 전무·법무팀장)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17

●백춘부(전 경복여고 교사)영부(주택금융공사 유동화사업본부장)씨 모친상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2)392-3499

●조석명(삼우ENC 건축사)석준(전 KBS 기상캐스터)석윤(한양농산 대표)영숙(충남 예산 신양초등학교 교감)씨 부친상 양동헌(전 대한재보험)장욱진(조이KNB 대표)씨 빙부상 26일 공주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 (041)858-5099

●하성민(동부생명)성원(삼성전자 북미총괄)씨 부친상 2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31)787-1512


공우석 서울시의원 “지반침하 사고 1년 새 2.5배 급증… 사후 대응 중심 정책 바꿔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공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지난 3일 열린 2026년 서울시의회 재난안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의 지반침하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실태를 지적하며, 사후 대응 중심의 지하안전 관리 정책을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공 의원은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17건이었던 시내 지반침하 사고가 2025년 42건으로 1년 만에 약 2.5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 3월 강동구 명일동에서는 폭 18미터, 깊이 20미터에 이르는 대형 지반붕괴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는 서울시가 GPR 탐사장비를 늘리고 자치구 특별점검에 많은 예산을 쓰고 있으나 사고는 오히려 늘고 있다고 짚었다. 지하시설물 노후화와 무분별한 도로 굴착 같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사후 복구에만 매달리는 행정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발생한 지반침하의 68.4%가 상하수관 손상 때문이었으며, 30년이 넘은 노후 관로가 5081㎞에 달해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아울러 지난 3년간 도로굴착 복구 건수가 2만 1750건에 이르는데 이 중 되메우기 불량이나 장기침하로 인한 사고가 전체의 20
thumbnail - 공우석 서울시의원 “지반침하 사고 1년 새 2.5배 급증… 사후 대응 중심 정책 바꿔야”

●최영호(전 스포츠조선 사진부장)씨 별세 신동일(사업)씨 빙부상 27일 강서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02)2697-5759
2006-04-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