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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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03-09 00:00
수정 2006-03-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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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이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앙코르’로 여우주연상을 받고 활짝 웃고 있네요. 봄의 요정같이 화사합니다. 오른쪽 사진 조각 중에 큰 사진과 다른 조각을 골라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두분을 추첨해 음식 보관은 물론 봄맞이 정리정돈에도 쓸모 있는 한국크로락스 ‘그래드’를 2박스씩 보내드립니다. 한 박스에 300㎖부터 1ℓ 용량까지 들어있으니 알차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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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 3월20일 오후6시까지. 당첨자 발표는 23일자



■ 106호 당첨자는요

●106호 정답은

(1), (2), (4)

●당첨자는

김형님(수원 장안)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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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철(서울 강동)
2006-03-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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