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전형 인문·자연계열은 나군과 다군으로 분할모집하며, 예체능계열은 다군에서만 선발한다. 원서는 25일부터 28일 낮 12시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단 나군에서 실시하는 농어촌특별전형과 실업계 고교출신자 특별전형은 26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학교에서 원서를 받는다.
전형요소 및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은 나·다군이 동일하며,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80%와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예체능 계열의 경우 ▲회화과, 디지털공예과, 모델과, 디자인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40%, 실기 40% ▲피아노·성악·관현악과, 무용과, 방송연예과, 실용음악과는 학생부 20%, 수능 20%, 실기 60% ▲체육학과는 학생부 20%, 수능 50%, 실기 30% ▲큐레이터과는 학생부 20%, 수능 80%를 반영한다. 인문·자연계열에서만 실시하는 농어촌 특별전형과 실업계 고교출신자 특별전형은 학생부 20%, 수능 80%로 뽑는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고, 예체능계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외국어영역에 가산점 10%를 부여하며,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학탐구와 수리 ‘가’형을 선택한 경우 각각 가산점 3%를 준다.
김병일 교무처장
전형요소 및 전형요소별 반영 비율은 나·다군이 동일하며,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80%와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예체능 계열의 경우 ▲회화과, 디지털공예과, 모델과, 디자인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40%, 실기 40% ▲피아노·성악·관현악과, 무용과, 방송연예과, 실용음악과는 학생부 20%, 수능 20%, 실기 60% ▲체육학과는 학생부 20%, 수능 50%, 실기 30% ▲큐레이터과는 학생부 20%, 수능 80%를 반영한다. 인문·자연계열에서만 실시하는 농어촌 특별전형과 실업계 고교출신자 특별전형은 학생부 20%, 수능 80%로 뽑는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고, 예체능계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외국어영역에 가산점 10%를 부여하며,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학탐구와 수리 ‘가’형을 선택한 경우 각각 가산점 3%를 준다.
김병일 교무처장
2005-12-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