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후지필름이 다양한 기능을 가진 파인픽스 S시리즈를 내놓으며 국내 디카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 시장에 내놓은 파인픽스 S5600은 10배의 광학줌과 빠른 오토포커스,ISO(감도)1600까지 지원하는 등 다른 하이엔드급보다 나은 기능으로 무장했다. 가격은 옵션에 따라 43만원에서 76만원까지.●안정된 그립감과 높은 감도
파인픽스 S5600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5-11-10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