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11-10 00:00
수정 2005-1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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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성이 많습니다. 건강미를 과시하는 황신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모니카 벨루치, 변치 않는 20대의 외모를 가진 이자벨 아자니…. 큰 사진 속에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 여성 또한 그들에 뒤지지 않는 열정과 아름다움을 뽐내는 멋진 팝의 여왕입니다.‘Like a Virgin’ ‘Vogue’ ‘Frozen’ ‘Mus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기도 했고, 과감한 무대연출과 의상으로 늘 이슈가 되기도 하죠.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답과 함께 보기의 얼굴 사진을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비타민 충전,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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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21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24일자.(반드시 우편번호와 전화번호를 적어주세요.)

◆91호 당첨자는요●91호 정답은:틀린 그림없 음.

●91호 당첨자

김웅배(충남 연기),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성한용(경기 용인)
2005-11-1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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