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10-13 00:00
수정 2005-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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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날씨에 딱 맞는 옷차림인가요?아침 저녁 쌀쌀하고 낮에는 더운 날씨에 좋은 차림이긴 한데…. 따가운 시선을 피할 수가 없겠네요.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무엇보다 감기를 조심해야겠죠? 그래서 We와 동화약품이 준비했습니다. 옆에 있는 작은 그림조각 중 큰 그림과 다른 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비타민 충전,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천플러스 1박스’(250㎖ 36팩·5만 4000원)를 보내 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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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 10월17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0월20일자

◆ 87호 당첨자는요●87호 정답 (1),(3)번

●당첨자는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thumbnail -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권미애(부산 중구), 김태욱(경기 용인), 이주은(서울 강남), 이은정(경기 성남), 김가영(서울 성북)
2005-10-1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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