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은 지난 2001년 국내 개봉돼 음악애호가들을 중심으로 뜨겁게 주목받았던 음악다큐멘터리. 독일 빔 벤더스 감독의 작품으로, 쿠바의 전설적인 재즈밴드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새달 5일에는 실제 밴드의 마지막 보컬리스트였던 오마라 포르투온도(75)가 연세대학교에서 내한공연한다. 영화관련 문의는 (02)747-7782.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10-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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