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게 줘油 고향길 기분 좋아油

싸게 줘油 고향길 기분 좋아油

이종락 기자
입력 2005-09-15 00:00
수정 2005-09-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올해는 고유가의 여파로 고향으로 가는 길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 듯하다. 예년의 한가위처럼 주유소에 들러 “만땅” “가득”을 외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해는 어느 해보다 ‘알뜰 주유’ 방법이 필요하다. 기름값은 지역별로 ℓ당 300원 이상 차이가 난다. 전국 주유소별 기름값의 실태를 꼼꼼히 살핀 뒤 주유소를 찾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서울신문은 추석 귀성길 운전자들을 위해 주유소 가격정보사이트인 ‘OPW(www.oilpricewatch)’와 함께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의 주유소 기름값 정보를 제공한다. 기름값은 지난 13일 조사해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이미지 확대


2005-09-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