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8-25 00:00
수정 2005-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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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인 시아라가 멋진 춤과 함께 열창을 하고 있군요. 보고만 있어도 어깨가 절로 들썩이지 않나요.

이번 주도 여러분의 어깨가 들썩일 노래를 언제고 들을 수 있는 MP3를 쏘겠습니다. 아래 그림중 원본과 틀린 그림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분께 레인콤의 신제품 ‘아이리버 T10´(256MB·15만 9000원)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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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 9월5일 오후6시 도착.

◆ 81호 당첨자는요●81호 정답은 프랑스입니다.

●MP3:김상옥(전남 곡성)

운동복:전지영(서울 성북), 임성현(서울 금천), 이성미(충북 제천), 옥상수(부산 연제), 최목형(경북 구미)

●당첨자는 선물을 집으로 보내 드립니다.

채우진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안전대책 강화하고 적정인력 확보해야”

서울시의회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공무관의 인력 부족에 따른 노동강도 증가와 과로성 질환 관리의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채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9월 말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964명 대비 현원 2488명으로 476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 의원은 “청소해야 할 거리와 쓰레기는 그대로인데 일하는 사람이 줄어들면 남아 있는 환경공무관의 노동강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자치구별 청소 수요를 반영한 적정인력 기준 마련과 결원 충원을 요구했다. 채 의원은 자치구별 재정 여건에 따라 인력 충원이나 근로환경 개선에 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특히 서울시가 관리해야 할 도로 청소 업무가 자치구에 위임된 만큼, 그에 상응하는 비용 분담과 안정적인 시비 지원 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5년간 산재 사고로 다치거나 사망한 인원이 633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과로로 인한 심혈관계 및 근골격계 질환 등은 별도의 통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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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T10은T10은 6만 5000컬러 1인치 LCD 화면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패션 MP3플레이어입니다. AA 배터리 하나로 최장 53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아이리버 매니저와 UMC(이동식디스크)펌웨어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죠.
2005-08-2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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