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8-18 00:00
수정 2005-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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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더위입니다. 한 잔의 시원한 생맥주가 간절하시다고요. 온 가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그림 조각을 맞춰보세요. 옆의 그림조각 가운데 위의 원본사진과 틀린 신문조각을 찾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1분께 레인콤의 신제품 ‘아이리버 T10’(256MB·15만 9000원)을 드립니다. 또 다섯분께는 에리트베이직의 스포츠웨어 ‘리클라이브(LIKLIVE)’커플 여름운동복 세트(남녀 총 7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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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 마감:8월29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9월1일자.

■ 기타사항: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와 원하는 사이즈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남성은 95·100·105, 여성은 90·95·100.

◆80호 당첨자는요●80호 정답은 ‘백령도’입니다.

●레인콤 아이리버T10:유은혜(경기 일산)

●리클라이브 운동복:전지영(서울 성북), 최미영(강원 인제), 김수겸(서울 관악), 김은영(서울 노원), 정희덕(서울 양천)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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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0은 6만 5000컬러 1인치 LCD 화면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패션 MP3플레이어입니다. AA 배터리 하나로 최장 53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아이리버 매니저와 UMC(이동식디스크)펌웨어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죠.
2005-08-1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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