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완수 YTN 사장이 3년 임기 사장으로 재선임됐다.
표 사장은 사외이사, 감사, 노조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사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받아 2일 열린 YTN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선임됐다.80년 해직언론인인 표 사장은 89년 언론계에 복귀해 시사저널, 경향신문, 경인방송을 거쳐 2003년 YTN 사장으로 취임했다.
2005-08-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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