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여행 필수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여행 필수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7-14 00:00
수정 2005-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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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갈 때 절대 잊으면 안되는 몇가지. 강한 햇빛에서 나를 지켜줄 자외선차단제, 추억을 담을 디지털카메라, 길을 잃었을 때의 길잡이인 지도, 그리고 또, 또…. 멋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We 독자 여러분께 여행 필수품을 펑펑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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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큰 그림 중에서 마음에 드는 상품 그림을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물가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EXR수영복(12만 5000원·3명)과 로고 장식이 멋진 EXR 힙색(1만 5000원·30명), 눈을 보호해줄 미치코 런던의 세련된 선글라스(10만원선·10명)와 지친 피부에 휴식을 줄 천년초 마스크팩(3만 8000원선·10명) 등을 드립니다.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주말매거진 We팀 (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기재)

■ 마감 7월 25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7월 28일자.

◆ 74호 당첨자는요75호 정답은 (1),(4) 였습니다.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핸드폰 : 박진성(전남 곡성)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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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 석춘자(서울 동대문), 최미영(강원 인제), 김홍길(전북 정읍), 송철호(충남 공주), 이은성(서울 서대문)
2005-07-1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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