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눅눅해진 과자나 소금은 입력 2005-07-05 00:00 수정 2005-07-0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5/07/05/20050705009016 URL 복사 댓글 0 습기가 많은 날에는 김이나 과자, 소금이 눅눅해져서 불편하다. 이럴 때 김이나 과자는 전자레인지에 15초정도, 소금은 1분정도 가열하면 다시 바삭바삭해진다. 단 접시에 뚜껑이나 랩은 씌우지 말아야 한다. 2005-07-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