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포커스] 어린이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공연포커스] 어린이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이순녀 기자
입력 2005-06-30 00:00
수정 2005-06-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어린이 창작뮤지컬 ‘헨젤과 그레텔, 숲속의 모험’이 새달 1일부터 서울 청담동 ‘씨어터드림’개관 기념작으로 공연된다.

씨어터드림은 공연기획제작사 (주)브라이트하우스가 옛 라트어린이극장을 인수해 새롭게 꾸민 곳으로 극장장은 이태주 전 서울시극단장이 맡는다.

브라이트하우스 대표이사는 이동일 전 단국대 연극영화과 교수가, 이사로는 오윤균 상명대 무대미술과 교수와 박성찬 전주대 영상예술학부 교수가 참가한다.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은 그림형제의 동화에서 모티프를 따왔지만 단순한 선과 악의 구도가 아니라 마녀가 아이들에 의해 순수한 마음을 되찾는다는 내용으로 각색했다.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와 배우들과 함께 과자로 만든 집을 먹는 이벤트가 열린다.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개그맨 김태환이 주인공 헨젤역으로 출연한다.2만∼3만원.(02)3443-3073.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thumbnail -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5-06-3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