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6-16 00:00
수정 2005-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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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뜨겁고 습한 날씨에는 밖에 나가고 싶지 않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시원한 수박 한 통 먹으며 편안하게 선풍기 켜놓고 집에서 쉬고 싶죠. 그럴 때 온가족이 모여 보드게임 한 판, 어때요? 즐거운 여유를 상상하는 주말매거진 We의 독자를 위해 ‘젬블로(www.gemblo.co.kr)’에서 준비했습니다. 새로운 추상전략게임 ‘젬블로’는 다양한 게임방법, 반짝이는 보석모양의 블록, 혼자서도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습니다. 위 두 개의 사진 중에 다른 부분 4곳을 모두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총 20명을 뽑아 젬블로를 드립니다.

■ 경품 : 젬블로(4만 8000원 상당)

■ 보내실 곳 :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 : 6월27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6월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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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호 당첨자는요

김교환(서울 양천), 조남진(서울 강남), 신성철(경기도 의정부), 서명선(서울 종로), 김자연(경기 안성), 성민아(전북 군산), 김진현(인천 계양), 박형철(울산 울주), 정영현(경남 김해), 이지나(강원 철원)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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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호 정답 : 1, 4
2005-06-1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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