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내과 한광협 교수의 간경변 치료 연구가 보건복지부 임상연구 지원과제로 채택됐다. 이에 따라 한 교수는 향후 9년간 2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간경변증의 진단과 치료, 역학, 예방은 물론 합병증 관리까지 포함하는 통합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2005-05-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