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인사]

입력 2005-02-28 00:00
수정 2005-02-28 07: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 교육인적자원부 ◇전문직 전보·승진·전직△서울시교육청 장학관 성기옥△학교정책실 〃 신인철△공보관실 〃 권혁운△경기도교육청 교감 이승표△인적자원개발국 교육연구관 어성훈△학교정책실 〃 우종선 김승오△〃 교육연구사 김동호△교육인적자원연수원 기획과 〃 김영순△학교정책실 〃 우원재△감사관실 〃 남부호△공보관실 〃 박희동△학교정책실 〃 신주식△학국우진학교 교장 한홍석△서울농학교 교감 박규은△한국경진학교 〃 조승환

■ 서울시 교육청 ◇승진△교육시설과장 이연수

■ 근로복지공단 ◇1급 전보△정보시스템실장 金成東△서울남부지사장 河國煥△서울관악〃 金容柱△ 원주〃 崔今範△진주〃 朴淳杓△수원〃 洪日杓△안산〃 宋基男△안산재활훈련원장 金昌熙△익산지사장 金永根△목포〃 裵秉憲△여수〃 鄭然日△광주재활훈련원장 朴聖河△청주지사장 金秉奭△천안〃 이윤택△충주〃 申泰植△보령〃 尹京淳△통영〃 李讚熙◇2급 전보△인적자원관리팀장 趙允行△보험적용부장 金春熙△요양〃 羅承寬△고용지원〃 徐赫鍾△서울지역본부 관리〃 李哲煥△서울강남지사 징수1〃 李昌雨△〃 보상〃 李吉洙△서울동부지사 징수1〃 朴昌根△〃 보상〃 成始營△서울서부지사 징수2〃 金龍哲△〃 보상〃 金源赫△서울남부지사 징수2〃 任鎔彬△서울북부지사 관리〃 文忠植△〃 징수2〃 李景熙△〃 보상〃 成哲濟△서울관악지사 징수〃 尹明洙△〃 복지〃 魏聖立△춘천지사 보상〃 金鍾國△원주지사 징수〃 朴賢湜△영월지사장 張榮洙△부산지역본부 징수1부장 表龍文△부산동래지사 징수〃 李鍾喆△〃 복지〃 金鎭鉉△부산북부지사 징수〃 朴世玉△창원지사 관리〃 金興東△〃 복지〃 徐白錫△울산지사 보상〃 李鍾珠△양산지사 보상〃 李聖基△진주지사 징수〃 鄭成基△통영지사 보상〃 金斗溶△대구지역본부 징수1〃 邊炳昶△대구남부지사 복지〃 李成壹△포항지사 보상〃 姜再雄△구미지사 보상〃 金永孫△영주지사장 金載奉△경인지역본부 징수1부장 全豪動△수원지사 평택센터장 金長泓△〃 보상부장 金永權△부천지사 보상〃 金昌植△안산지사 징수〃 梁二錫△〃 복지〃 全容培△성남지사 관리〃 李弘吉△〃 징수〃 金奉泰△광주지역본부 징수1〃 柳南善△익산지사 보상〃 吳炳斗△목포지사 보상〃 白亨道△제주지사 보상〃 李永根△대전지역본부 유성센터장 金永斗△〃 보상부장 李建雨△〃 복지〃 姜熙周△천안지사 징수〃 徐允照△충주지사 보상〃 崔大坤△보령지사 징수〃 전각환△〃 보상부장 文右東

강신욱 서울시의원 “소방 지휘관 현장경험 부족·하위직 승진구조 개선해야”

서울시 내 소방정 총 33명 중 66.7%에 달하는 22명이 간부후보생 출신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들 중 일부는 화재 진압이나 구조 및 구급 등 일선 현장에서 직접 근무한 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최근 단행된 소방공무원 직급별 정원 조정이 소방령과 소방위 등 간부급 상위직 위주로 진행되면서 최일선 현장 대원들의 승진 문턱이 높아지고 전반적인 인사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강신욱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지난 5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방 지휘부의 현장 경력 실태와 직급별 정원 운영 현황을 정조준하며, 현장 대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공정한 승진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조직 쇄신을 강력히 요구했다. 강 의원이 소방재난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현재 재직 중인 소방준감 6명 중 5명이 간부후보생 출신이었으나 이들의 화재·구조·구급 분야 실제 근무 경력은 전원 ‘0개월’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소방정 직급의 간부후보생 출신 22명 역시 평균 현장 경력이 8년 7개월에 달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휘나 상황 관리 업무에 편중되어 있어 실제 화재 진압이
thumbnail - 강신욱 서울시의원 “소방 지휘관 현장경험 부족·하위직 승진구조 개선해야”

■ 덕성여대 △교무처장 李光秀△학생〃 朴炫信△인문과학대학장 吳敬△사회과학〃 金正鎬△자연과학〃 姜聲柱△정보공학〃 鄭源鎬△약학〃 文愛理△대학원장 金汶奎△교육〃 成樂敦△평생교육원장 林承烈△도서관장 李潤夏△박물관장 崔聖銀△신문사 주간 許仁燮△기숙사 사감 車芝榮△열린교육연구소장 金英美△교수학습개발센터장 姜明姬

2005-02-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