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갑시다]

[보러갑시다]

입력 2004-11-25 00:00
수정 2004-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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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악

■ 제주소리굿 ‘이어도사나’ 25·26일 오후7시,27일 오후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

콘서트

■ 김연우 콘서트 26일 오후8시,27일 오후 4시·8시,28일 오후6시 대학로 폴리미디어씨어터 1588-9088.

■ 럼블피쉬 콘서트 26일 오후7시30분,27일 오후 4시·7시30분 대학로라이브극장 1544-1555.

■ 마야 부산 콘서트 28일 오후 3시·7시 부산 KBS홀 1588-9088.

■ 잔향 부산 콘서트 26일 오후7시30분 인터플레이 1544-1555.

■ 클래지콰이 콘서트 26일 오후7시 워커힐 비스타홀(02)795-4687.

■ 거미 콘서트 27일 오후7시,28일 오후5시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02)540-1808.

어린이

■ 나뭇잎 프레디 12월5일까지 김동수플레이하우스(02)454-3041. 장난꾸러기 나뭇잎 프레디와 친구들이 펼치는 모험담.

■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무기한 목동그로드웨이홀(02)3273-6885. 인기높은 어린이 경제교육서를 가족 뮤지컬로 각색.

■ 방귀대장 뿡뿡이의 초록별 대모험 27·28일 어린이공원내 돔아트홀.1566-215.EBS 인기프로그램을 토대로 만든 뮤지컬.

무 용

■ 하이브리드 25·26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338-6420. 툇마루무용단 출신 안무가 홍혜전의 첫 단독공연.

클래식

■ 서울시교향악단 정기연주회 30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741.

■ 드레스덴 성 십자가 합창단 25일 오후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3472-4480.

■ 한국원로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7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1-5801.

■ 이상연 피아노 독주회 26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83-9574.

■ 오데사 소년소녀합창단 내한공연 30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2-0970.

■ 브람스와 말러에 의한 가곡의 밤 26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586-0945.

미 술

■ 우창훈 개인전 12월7일까지 갤러리 상(02)730-0030.‘태초’‘카오스의 궤적’등 연체동물을 연상케 하는 초현실주의 작품.

■ 사석원 작품전 12월6일까지 인사아트센터(02)736-1020. 특유의 해학적인 동물그림과 산 시리즈.

■ 고승유묵전 30일까지 국립청주박물관(043)255-1632. 통일신라에서 고려, 조선, 근·현대에 이르는 1500여년 한국 서예의 역사를 고승들의 선필(禪筆)을 통해 조명.

■ 이응노 아틀리에전 12월 31일까지 이응노미술관(02)3217-5672.‘통일목침’‘군상’‘문자추상’ 시리즈 등의 작품과 100여점의 기록사진 등.

■ 문자향전 12월5일까지 김종영미술관(02)3217-6484.‘문자의 향기’를 주제로 한 김영대 김종구 노주환 정광호 최인수 등의 작품. 조각가 김종영의 서예작품도 전시.

■ 공간유희전 12월5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공간해석’을 주제로 한 박은선 박충흠 박선기 황인기 황혜선 이동재 등 6인의 그룹전.

■ 로버트 프랭크 사진전 내년 3월3일까지 김영섭사진화랑(02)733-6331. 스위스 출신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작품전. 대표작 ‘미국인들’등 25점.

뮤지컬

■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강당(02)501-7888. 배해일 연출, 박완규 김동욱 출연. 예수의 최후 7일을 록음악으로 표현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히트뮤지컬.

■ 모스키토 12월23일까지 백암아트홀(02)763-8233. 김민기 번안·연출, 김희원 민대식 출연. 청소년에게 선거권이 주어지는 가상의 상황을 바탕으로 교육과 정치현실을 풍자한 뮤지컬.

■ 브로드웨이 42번가 무기한 팝콘하우스(02)766-8551. 박해미 전수경 출연. 코러스걸의 스타 탄생기를 그린 탭뮤지컬.

■ 사랑하면 춤을 춰라 12월31일까지 메사팝콘홀(02)2128-7616. 최광일 연출, 함태영 박성준 출연.100분간 쉴새없이 펼쳐지는 춤의 향연.

연 극

■ 이발사 박봉구 12월31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 고선웅 작·최우진 연출, 정은표 이승비 출연. 세상이라는 벽에 부딪쳐 절망할 수밖에 없는 소시민 박봉구의 이야기.

■ 버자이너 모놀로그 12월31일까지 우림청담시어터(02)516-1501. 최진아 연출, 서주희 출연. 여성의 성에 관한 솔직한 독백.

■ 꼽추, 리처드 3세 28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80-1300. 셰익스피어 작·한태숙 연출, 안석환 장영남 출연. 권력욕에 사로잡힌 광인의 악행과 파멸.

■ 라이방 12월12일까지 마로니에극장(02)745-0308. 송민호 작·문삼화 연출, 지대한, 윤진호, 최무인 출연. 인생역전을 꿈꾸다 돈 많은 노파의 집까지 털게된 택시기사 3명의 좌충우돌 이야기.

옥동준 서울시의원 “목동선에서 서남선으로, 20년의 기다림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돼”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남선(舊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옥 의원은 사업의 신속한 이행을 이끌어내기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조치와 더불어, 철도교통 소외지역의 현실적인 여건이 충분히 반영된 사업 평가 체계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했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 이광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서남선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고질적인 교통 격차를 해소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의 주제발표는 장재민 한국도시정책연구소 대표이사가 맡았으며, 좌장을 맡은 이광희 시의원을 비롯해 옥동준 의원, 최현주 인천대학교 도시공학 겸임교수, 이성훈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준환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관, 그리고 박주선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이 토론자로 함께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옥 의원은 “목동선은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이 아니라 신월동과 신정동 주민들의 오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 내 교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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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오렌지 12월5일까지 알과핵소극장(02)743-2274. 이난영 작·윤우영 연출, 최일화 김선화 출연. 월남전 참전용사 가족의 비극.
2004-11-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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