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갑시다]

[보러갑시다]

입력 2004-09-23 00:00
수정 2004-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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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 윤희정 콘서트 24일 오후 4시·8시 문화일보홀(02)3701-5757.

■ 나팔꽃 콘서트 10월1∼3일 오후 4시·7시30분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02)322-5720.

■ 이미자 오산 콘서트 10월2일 오후 3시·7시 오산문화예술회관(031)372-0602.

■ 플라워 콘서트 10월2일 오후7시 장충체육관(02)567-1318.

■ DJ DOC 대구 콘서트 10월2일 오후8시 대구 밀리오레 아미쿠스(053)621-9004.

■ 조영남 콘서트 10월5·6일 오후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749-1300.



■어린이

■ 정글이야기 29일까지 서울열린극장창동(02)747-5161.배삼식 극본·정호붕 연출.키플링의 ‘정글북’을 각색한 가족뮤지컬.

■ 호두까기 인형 10월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 1588-7890.모스크바 국립중앙인형극장의 인형극.

■ 브룸브룸 매직브룸 10월10일까지 서울교육문화회관(02)762-2741.마법학교를 배경으로 한 어린이영어뮤지컬.



■국 악

■ 情가악회 4번째 공연 ‘情歌’ 23일 오후8시 유씨어터(02)762-0810.



■클래식

■ 데이비드 러셀 기타 독주회 10월3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41-6234.

■ 전용우&김지성 ‘A Night of Ro-

mance’
10월4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541-6234.

■ 장혜라 & 이지원 듀오 리사이틀 24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41-6234.

■ 김신경 피아노 독주회 23일 오후8시 금호아트홀(02)3436-5929.

■ 강수정 피아노 독주회 23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미 술

■ 오수환 작품전 30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기운생동하는 우주의 힘을 일필휘지의 선으로 풀어낸 ‘변화’ 시리즈.

■ 김춘옥 초대전 10월10일까지 조선화랑(02)6000-5880.‘은은함의 미학’을 살린 새로운 감각의 한국화.

■ 안종연 개인전 10월8일까지 갤러리 인(02)732-4677.‘빛과 여백’을 주제로 한 조각 형태의 평면작업.

■ 홍소안 작품전 10월11일까지 한전플라자 갤러리(02)2055-1192.광목 천 위에 그린 배채(背彩)기법의 소나무 그림.

■ 김기연 작품전 10월5일까지 가나아트스페이스(02)734-1020.펜화로 묘사한 손의 형상.

■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 10월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02)724-2904.‘도시 위에서’‘비테프스크 위의 누드’등 주요 유화 작품과 드로잉,판화 등 120여점.

■ 이기칠 작품전 30일까지 김종영미술관(02)3217-6484.작가의 ‘작업실’을 만드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조각작품.

■ 그 너머를 보다 10월16일까지 스페이스C(02)547-9177.홍순명·박현주·김해민·한계륜 등 4인 그룹전.자연과 인간,빛,우주의 순환을 표현한 유화·아크릴·영상·평면 설치작품.

■ 신디 셔먼·바네사 비크로프트 작품전 11월21일까지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041)551-5100.세계적인 여성 사진작가의 사진전.



■뮤지컬

■ 크레이지포유 10월3일까지 세종문화회관대극장(02)552-4030.커비 워드 연출,남경주 배해선 출연.화려한 탭댄스가 빛나는 브로드웨이 코미디 뮤지컬.

■ 마리아마리아 10월3일까지 세우아트센터(02)6409-0901.성천모 연출.뮤지컬 배우 김선영의 모노 뮤지컬.

■ 찰리 브라운 11월21일까지 한양레퍼토리시어터(02)3141-8425.클라크 게스너 작·박선희 연출,곽상원 김경식 출연.인기 만화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70년대 브로드웨이 뮤지컬.

■ 소나기 10월24일까지 건국대 새천년관 공연장(02)3445-7972.황순원 원작·유희성 연출,홍경인 최보영 출연.유년시잘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





■연 극

■ 초야 10월24일까지 상상블루극장(02)762-0810.박수진 작·손대원 연출,박기선 임채용 출연.옌볜 처녀와 결혼하는 농촌 총각 등 사회의 씁쓸한 이면을 풍자.

■ 로물루스 대제 10월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399-1795.뒤렌마트 작·이용화 연출,정동환 김혜옥 출연.서로마 제국 마지막 황제를 모델로 한 역사 희극.

■ 맨발의 청춘 10월6일까지 게릴라극장(02)763-1268.박현철 작·이윤주 연출,김광용 남미정 출연.주인공 괴짜 노인을 통해 우리 사회 노인의 성과 치매를 정면으로 다룬 연극.

■ 백마강 달밤에 10월10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45-3966.오태석 작·연출,성지루 황정민 출연.충청도 대동굿을 무대로 우리 전통 연희를 현대적으로 재창조.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 강북2)이 전반기 ‘민생실천위원회’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지난 2018년 제10대 의회 출범 당시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의 민생 중심 정책 기조를 시정에 뿌리내리기 위해 도입된 원내 핵심 기구다.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이영숙, 도봉1)는 지난 10월 30일 대표의원실 간담회장에서 ‘우리 곁의 을을 지키는 동행 선언’을 주제로 제12대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펼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약속보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라고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화하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민생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쁘고 촘촘한 국회 일정 속에서도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성북갑)과 김남근 서울시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성북을)이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위의 활기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김영배 위원장은 “을(乙)이 존중받고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근 위원장은 민생위원 한 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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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3 4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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