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국제진료센터가 최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병원측은 이 센터에 감염내과 김양리 교수와 프랑스 출신 한국인 의사 옥진주씨 등 4명의 의사와 전담간호사를 배치,매주 월∼토요일에 외국인을 전담 진료하도록 해 주한 외국인들에게 보다 개선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문의(02)590-2933.
2004-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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