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중문의대와 차병원이 2000년 설립한 벤처기업 차바이오텍(대표 정형민)이 대학 발전기금과 의료복지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50억원을 중문의대와 차병원에 전달했다.대학측은 이 기금을 소아백혈병 치료·연구기금과 공익 제대혈기금 및 대학의 의료연구 활성화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회사측은 향후 5년 동안 매년 10억원의 기금을 대학측에 지원할 계획이다.
2004-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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