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갑시다]

[보러갑시다]

입력 2004-08-05 00:00
수정 2004-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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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악

■ 국악체험교실 ‘장구치고,공연보고!’ 31일까지 오후7시20분 정동극장(02)751-1500.

■ 청소년 국악체험 ‘우리소리 여행’ 11∼29일 수∼금 오후5시,토 오후 3시·5시,일 오후2시 삼청각 일화당(02)875-8225.

콘서트

■ 다이내믹 듀오 콘서트 6일 오후 8시 워커힐호텔 야외수영장 리버 파크 특설무대(02)450-4387.

■ 동물원 콘서트 7일 오후 7시 남이섬 야외 음악당(02)337-1678.

■ 대니정·클래지콰이 콘서트 7일 오후 8시 워커힐호텔 야외수영장 리버 파크 특설무대(02)450-4387.

■ 피아노 치는 아빠가 들려주는 재즈 콘서트 7·8일 오후 2시·4시 정동극장(02)751-1500.

■ DJ DOC 콘서트 7일 오후 3시,8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내 역도경기장 1544-1555.

클래식

■ 오리엔 탱고 내한공연 6·7일 오후8시 한전아트센터(02)324-3814.

■ 금난새의 테마가 있는 음악회 5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33-8744.

■ 화음 쳄버 오케스트라의 한여름밤의 세레나데 10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80-5054.

■ 파파 하이든의 오케스트라 놀이 7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80-5054.

■ 이수연 피아노 독주회 5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박희정 피아노 독주회 10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미 술

■ ‘사진예술’전 29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사진작가들의 최근작.아타·정재규·고명근·이정진 등 국내 작가와 독일의 베허 부부,일본의 히로시 스기모토 등.

■ 7인의 파수꾼Ⅱ전 29일까지 갤러리상(02)730-0030.현대를 움직이는 ‘긍정의 힘‘과 ‘부정의 힘’을 주제로 7인의 그룹전.박선기·백기영·성경화·장승애 등 참여.

■ 체험! 캐릭터박물관전 10월 3일까지 63씨티(63빌딩) 이벤트홀(02)464-3268.1700년대 독일의 ‘노아의 방주’등 캐릭터 장난감 1만5000여점.

■ 무대를 보는 눈:독일현대작가전 8일까지 로댕갤러리(02)750-7818.미술과 연극의 만남을 주제로 한 독일 현대작가들의 회화·조각·영상·설치작품.

■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 10월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02)724-2904.‘도시 위에서’‘비테프스크 위의 누드’등 주요 유화 작품과 드로잉,판화 등 120여점.

■ ‘꿈꾸는 나비’전 12월31일까지 남이섬 유니세프홀(02)3443-5583.나비를 주제로 한 조각·회화·동영상 작품.이동기·권기수·김태중 등 9명 참여.

뮤지컬

■ 미녀와 야수 8일부터 2005년1월 LG아트센터(02)2005-0114.현광원 조정은 출연.인기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디즈니뮤지컬.

■ 우먼 6∼29일 한양레터포리시어터(02)3141-8979.서승준 연출,이정한 김영주 박준면 출연.새뮤얼 베케트의 부조리극을 세미 뮤지컬로 각색.

■ 지킬 앤 하이드 21일까지 코엑스오디토리움(02)556-8556.데이비드 스완 연출,조승우 류정한 출연.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선과 악의 이중성을 드라마틱하게 엮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 달고나 9월5일까지 아룽구지극장(02)739-8288.오은희 작·조광화 연출,이계창 임선애 출연.애틋한 첫사랑을 기억나게 하는 복고풍 가요뮤지컬.

어린이

■ 토리 29일까지 서울교육문화회관 1588-7890.‘난타’의 제작사 PMC프로덕션이 만든 어린이 뮤지컬.

■ 피터팬 22일까지 장충체육관 1588-4446.배우들이 객석까지 날아다니는 뮤지컬컴퍼니 대중의 초대형 뮤지컬.

■ 진기한 콘서트 6일∼9월5일 호암아트홀(02)6678-1144.국립모스크바중앙인형극장의 내한공연.

연 극

■ 불 좀 꺼주세요 9월26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이만희 작·최용훈 연출,조원희 고수민 출연.연극열전 열번째 작품으로 무대에 오르는 90년대 흥행작.

■ 천국은 게임중 5∼15일 학전블루소극장(02)766-1482.박평목 작·심재찬 연출,박경근 전국향 출연.거짓으로 서로를 속고 속이는 현대인의 초상.

■ 반쪽 날개로 날아온 새 10월3일까지 정보소극장(02)762-0818.김성수 연출,송연수 김정영 출연.일본 종군위안부로 한맺힌 생을 살아온 세 여인의 이야기.

■ 선데이서울 15일까지 정미소(02)3672-6989.박찬욱 작·박근형 연출,배두나 김영민 출연.주류에 편입되지 못한 변두리 인생들의 고달픈 서울살이.

무 용

■ 2004 세계 발레스타 초청 대공연 7·8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02)581-2963.호세 카레노(아메리칸발레시어터)알리나 코조카루·조한 코보그(영국 로열발레단)등 세계적인 발레스타 14인의 무대.

채우진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안전대책 강화하고 적정인력 확보해야”

서울시의회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공무관의 인력 부족에 따른 노동강도 증가와 과로성 질환 관리의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채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9월 말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964명 대비 현원 2488명으로 476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 의원은 “청소해야 할 거리와 쓰레기는 그대로인데 일하는 사람이 줄어들면 남아 있는 환경공무관의 노동강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자치구별 청소 수요를 반영한 적정인력 기준 마련과 결원 충원을 요구했다. 채 의원은 자치구별 재정 여건에 따라 인력 충원이나 근로환경 개선에 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특히 서울시가 관리해야 할 도로 청소 업무가 자치구에 위임된 만큼, 그에 상응하는 비용 분담과 안정적인 시비 지원 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5년간 산재 사고로 다치거나 사망한 인원이 633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과로로 인한 심혈관계 및 근골격계 질환 등은 별도의 통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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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바리촘촘디딤새 2004 7∼24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02)2280-4261.국립무용단의 대화가 있는 무대.
2004-08-0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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