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떠나는 길은 언제라도 즐겁습니다.설령 혼자라도 말이죠.하지만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곳곳에 복병이 있죠.고속도로가 커다란 주차장이 되고 설상가상으로 연료 계기판은 바닥을 가리키고 있어요.앗! 또 차가 덜컹덜컹 이상하네요.즐거움은 사라지고 불안함에 온몸이 떨립니다. 이럴 때 알아두면 좋을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유소,정비서비스,이면도로 정보입니다.만약의 일에 대비해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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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5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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