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러갑시다]

[보러갑시다]

입력 2004-02-13 00:00
수정 2004-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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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 페임 22일까지 올림픽공원내 빅톱시어터(02)417-6272.소냐 이태희 출연.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꿈을 그린 브로드웨이 뮤지컬.

■ 블루사이공 18일까지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507-4210.김정숙 작,권호성 작곡·연출.이미옥 서범석 이재훤 출연.베트남전 참전 병사들의 아픔을 그린 창작뮤지컬.

■ 와이키키 브라더스 3월14일까지 팝콘하우스(02)3141-1345.이원종 연출,윤영석 김선영 주원성 출연.밤무대를 떠도는 삼류 밴드를 통해 꿈과 현실의 간극을 돌아보게 하는 추억의 무대.

■ 맘마미아 4월18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588-7890.박해미 배해선 이건명 출연.스웨덴 그룹 ‘아바’의 히트송을 엮어 만든 팝뮤지컬.

♣미술

■ ‘18세기 예술의 큰 스승-표암 강세황의 詩ㆍ書ㆍ畵ㆍ評’전 29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02)580-1511.표암의 시서화평에 담긴 정신세계를 ‘문인예술가’ 측면에서 살핀 기획전.

■ 이정자 작품전 17일까지 인사아트센터(02)736-1020.‘생(生)-빛’‘생의 향연’등 강렬한 원색 대비의 작품.

■ 거장의 숨결’전 3월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02)786-3131.첨단 디지털 기술로 재현한 세계의 명작 117점.

■ ‘정물예찬전 3월14일까지 일민미술관(02)2020-2065.사실적인 정물화에서 대중적 요소가 강한 팝아트적 정물화까지.

♣어린이

■ 여우야 뭐하니?동산에 꽃피면 나하고 놀자 22일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1588-7890.창작동요와 구전동요,전통악기가 어루어진 가족 뮤지컬.

■ 가믄장 아기 22일까지 소극장축제(02)741-3934.제주 무속 신화를 소재로 민요,고성오광대 춤사위,해금 가락 등 전통 공연양식을 배합한 가족극.

■ 놀이가 있는 마임 22일까지 대학로 학전블루(02)875-8225.우산,신문,인형 등의 소품을 사용한 오브제 마임.

■ 큐빅스 대모험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02)3272-5335.지구를 정복하려는 악당과 맞서는 하늘이와 큐빅스의 모험담

♣콘서트

■ 바이브 콘서트 13일 오후7시30분·14일 오후 4시·7시30분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02)522-9933.

■ 원타임 콘서트 14·15일 오후7시 삼성동 섬유센터(02)3142-7117.

■ 세번째 발렌타인 콘서트 14일 오후5시 세종대학교 대양홀(02)749-1300.

■ 신승훈 콘서트 14일 오후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02)1544-0737.

■ 이승철 콘서트 14일 오후 4시·8시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홀 (02)550-2593.

■ 조관우 콘서트 14일 오후 4·8시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02)6282-0114.

■ 밴드 버즈 콘서트 15일 오후4시 연세대 대강당(02)3446-3225.

■ 플라워 콘서트 20일 오후7시30분,21일 오후 4시·8시,22일 오후4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02)793-2300.

■ 휘성 부산 콘서트 21일 오후7시 부산KBS홀(051)627-2552.

■ 여무(女舞),허공에 그린 세월 13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3446-6418.장금도 강선영 김금화 등 평균 연령 칠십이 넘는 여성 일곱명의 신명나는 춤판.

♣연극

■ 삼류 배우 3월1일까지 연우소극장 1544-1555.김순영 작·연출,강태기 박기선 출연.일류를 꿈꾸는 무명 연극배우의 고달픈 삶과 현실.

■ 스노우쇼 22일까지 LG아트센터(02)2005-0114.러시아 마이미스트 슬라바 폴루닌의 팬터지 마임극.

■ 마의태자 22일까지 김동수플레이하우스(02)744-0300.채승훈 작·연출,심철종 박정근 오준영 출연.행위예술가 심철종이 몸짓 언어로 풀어내는 마의태자 일대기.

■ 에쿠우스 3월7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2-0010.피터 셰퍼 작,김광보 연출.조재현 이승호 출연.말의 눈을 찌른 소년 앨런과,정신과의사 다이사트의 심리극.

■ 오픈 커플 22일까지 축제소극장(02)741-3934.다리오 포 작,서상규 연출.서현철 김태리 출연.남성의 권위와 결혼의 의미에 일침을 가하는 코미디.

♣클래식

■ 서울시오페라단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13일 오후7시,14∼15일 오후4시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399-1783.

■ 소프라노 김원정 발렌타인 콘서트 13일 오후8시 금호아트홀(02)6303-1916.

■ 대전시립교향악단 발렌타인 콘서트 13일 오후7시30분 대전 엑스포아트홀(042)610-2266.

강신욱 서울시의원 “소방 지휘관 현장경험 부족·하위직 승진구조 개선해야”

서울시 내 소방정 총 33명 중 66.7%에 달하는 22명이 간부후보생 출신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들 중 일부는 화재 진압이나 구조 및 구급 등 일선 현장에서 직접 근무한 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최근 단행된 소방공무원 직급별 정원 조정이 소방령과 소방위 등 간부급 상위직 위주로 진행되면서 최일선 현장 대원들의 승진 문턱이 높아지고 전반적인 인사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강신욱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지난 5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방 지휘부의 현장 경력 실태와 직급별 정원 운영 현황을 정조준하며, 현장 대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공정한 승진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조직 쇄신을 강력히 요구했다. 강 의원이 소방재난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현재 재직 중인 소방준감 6명 중 5명이 간부후보생 출신이었으나 이들의 화재·구조·구급 분야 실제 근무 경력은 전원 ‘0개월’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소방정 직급의 간부후보생 출신 22명 역시 평균 현장 경력이 8년 7개월에 달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휘나 상황 관리 업무에 편중되어 있어 실제 화재 진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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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아 첼로 독주회 15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피아노 최재원.˝
2004-02-13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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