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메모리’로 스크린 컴백

최진실 ‘메모리’로 스크린 컴백

입력 2004-02-04 00:00
수정 2004-02-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탤런트 겸 영화배우인 최진실(사진)이 4월 크랭크인하는 영화 ‘메모리’로 스크린에 복귀한다고 제작사 현진시네마가 3일 밝혔다.‘메모리’는 남편의 살인사건에 휩싸인 한 여자와 그녀의 정신과 의사,그리고 또 다른 한 남자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최진실은 청순함과 욕망,히스테리를 동시에 지닌 여주인공 가영으로 출연한다.

2004-02-0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