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재정에서 연간 100억원까지 지원되는 대규모 환경기술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3일 환경부가 발표한 ‘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 2단계 추진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환경친화적 기술개발 과제 10개를 선정,향후 5∼7년 동안 연구 및 사업개발비로 매년 50억∼100억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수(水)처리 선진화 등 2개 과제를 우선 선정,민간기업과 연구소로부터 공모를 받는 등 오는 9월부터 사업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박은호기자
3일 환경부가 발표한 ‘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 2단계 추진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환경친화적 기술개발 과제 10개를 선정,향후 5∼7년 동안 연구 및 사업개발비로 매년 50억∼100억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수(水)처리 선진화 등 2개 과제를 우선 선정,민간기업과 연구소로부터 공모를 받는 등 오는 9월부터 사업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박은호기자
2004-0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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