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친형인 건평씨의 처남 민경찬(44·김포 푸른솔병원장)씨가 세운 투자회사에 두 달 만에 650억원이 넘는 거액의 투자금이 몰려 논란이 일고 있다.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은 28일 발간된 최신호에서 민씨와의 인터뷰 기사를 싣고 민씨가 벤처기업 및 부동산 투자에 주력하는 투자회사를 설립한 사실과 최근 거액의 투자금이 유입된 사실 등을 보도했다.
2004-01-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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