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은 19일 김선주(金仙珠·사진·51) 운영지원단 부장을 제일은행 사상 첫 여성 상무로 발탁했다고 밝혔다.김 상무는 충북 옥천 출신으로 경희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70년 입행해 가락본동·반포·로데오 지점장과 고객서비스팀장,서울CS센터 부장 등을 지냈다.
2004-01-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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