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 ‘중소기업 살리기 사업’에 7147억원을 투자한다고 18일 밝혔다.도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4233억원 ▲산업단지 조성 1843억원 ▲신산업 기반 조성과 기술혁신 823억원 ▲청년실업 해소 242억원 ▲신노사문화 정착에 6억원 등을 투자키로 했다.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전자금(3600억원)과 해외시장 개척(16차례)을 지원하고,10개 산업단지에 400여개의 중소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구미4공단·포항4공단·왜관2공단을 조성하고,경북테크노파크와 포항테크노파크,구미 디지털전자정보단지 조성 및 산·학·연 공동기술 개발을 지원키로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2004-01-1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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