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8일 ‘콜 플러스 사랑플러스’ 이벤트를 통해 적립한 1억 500여만원을 KBS의 ‘영상기록 병원24시’에 소개된 희귀난치병 환자 11명에게 전달했다.SK텔레콤은 지난달 3일부터 20일간 고객이 이동전화 사용으로 적립한 콜 플러스 포인트를 기부하면 회사측도 같은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이 돈을 모았다.
2004-01-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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