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국립현충원과 중앙대에 인접한 동작구 흑석동 45의1 일대 약 1만 2400평(4만 972㎡)에 대해 도시계획심의를 거쳐 주택재개발구역으로 지정,30일 고시했다.종세분은 당초 7층 이하 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12층 이하로 변경했다.
지역 주민들이 결성하는 재개발조합 주도로 사업을 시행한다.이르면 오는 2007년까지 용적률 219%로 아파트 9∼12층 16개동 683가구(조합원 및 일반분양 613가구,임대 70가구)가 들어선다.
평형별로는 ▲26평형 320가구 ▲34평형 245가구 ▲43평형 48가구며,임대아파트는 14평형이다.
단지 앞에는 폭 15m,8m 도로가 각각 신설되며 650평(2150㎡) 규모의 공원도 조성된다.
473가구가 살고 있는 흑석동 일대는 노후·불량주택 249채가 밀집돼 있는데다 소방도로는 물론 주차장 등 공공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정비가 시급했다.
류길상기자
지역 주민들이 결성하는 재개발조합 주도로 사업을 시행한다.이르면 오는 2007년까지 용적률 219%로 아파트 9∼12층 16개동 683가구(조합원 및 일반분양 613가구,임대 70가구)가 들어선다.
평형별로는 ▲26평형 320가구 ▲34평형 245가구 ▲43평형 48가구며,임대아파트는 14평형이다.
단지 앞에는 폭 15m,8m 도로가 각각 신설되며 650평(2150㎡) 규모의 공원도 조성된다.
473가구가 살고 있는 흑석동 일대는 노후·불량주택 249채가 밀집돼 있는데다 소방도로는 물론 주차장 등 공공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정비가 시급했다.
류길상기자
2003-12-3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