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새마을호가 서지 않던 평택,영동 등지에 새마을호가 상시 정차한다.또 천안·조치원·김천·구미역에서도 상시 새마을호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28일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고속·일반열차 통합운영계획안’에 따르면 고속철도가 개통된 뒤 새마을호는 무궁화호 정차역 일부에도 추가로 정차하고 무궁화호는 일부 통일호 정차역에도 선다.
김문기자 km@
김문기자 km@
2003-12-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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