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경제자유구역 매립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3년 앞당겨 2008년 완료된다.
인천시는 23일 보다 빠른 경제자유구역 정착을 위해 2011년 완공 예정인 1단계 773만평 매립공사를 2008년까지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5공구 77만평은 2005년,5ㆍ7공구 198만평은 2006년까지 각각 마무리하기로 했다.또 6ㆍ8공구는 내년까지 설계를 마친 뒤 2008년 제2연륙교 완공에 맞춰 매립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청라경제자유구역 2지구 테마파크 부지 30만평에 대한 매립사업도 1년 앞당겨 내년에 끝내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인천시는 23일 보다 빠른 경제자유구역 정착을 위해 2011년 완공 예정인 1단계 773만평 매립공사를 2008년까지 끝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5공구 77만평은 2005년,5ㆍ7공구 198만평은 2006년까지 각각 마무리하기로 했다.또 6ㆍ8공구는 내년까지 설계를 마친 뒤 2008년 제2연륙교 완공에 맞춰 매립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청라경제자유구역 2지구 테마파크 부지 30만평에 대한 매립사업도 1년 앞당겨 내년에 끝내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3-12-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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