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극 ‘인어아가씨’가 한국여성민우회의 ‘올해 최악의 방송프로그램’으로 뽑혔다.민우회는 “시청률이 높다는 이유로 6개월 예정이던 방송을 반년이나 더 연장해 온갖 황당한 에피소드들로 억지로 끌고 가는 이런 드라마가 다시 없기를 바란다.”고 혹평했다.
이밖에 ‘나쁜 방송프로그램’으로는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KBS ‘자유선언 토요대작전’,SBS ‘뷰티풀 선데이’가 선정됐다.
이밖에 ‘나쁜 방송프로그램’으로는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KBS ‘자유선언 토요대작전’,SBS ‘뷰티풀 선데이’가 선정됐다.
2003-12-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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