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연말부터 시행되는 홈 네트워크 1단계 시범서비스 사업자로 KT 컨소시엄과 SK텔레콤 컨소시엄을 17일 선정했다.홈 네트워크란 집안의 모든 디지털 가전기기를 하나로 네트워크화해 이용하는 미래형 서비스다.
2003-12-1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